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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7:14 - 그림글:-)GRIMGLE Grimgle

[장난감] 킥스쿠터 2종 구입기 | 자이콤 스쿠터ZYCOM Zing Scooter + 바이큐 스쿠터 byeQ Scooter






  자이콤 스쿠터 ZYCOM Zing Scooter + 바이큐 스쿠터 byeQ Scooter 

Kick Scooter | Zycom Zing Scooter + byeQ Scooter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하나씩 가지게 되는 물건 중 하나가 바로 

킥스쿠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명 '킥보드' 라고 불리는 킥스쿠터를 드디어 저의 아이들도 가지게 되었는데

이 녀석들 취향이 취향인지라 결국 각기 다른 회사 제품들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다른 제품들을 구입하게 되었기에 비교리뷰를 올리자고 생각했고


열심히 몇 달 타본 지금 이렇게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 제품모두 괜찮은 내구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7세 아이까지 잘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 제품 하나의 경우 7세에게는 조금 작은 듯 한데 어떤 제품인지는 리뷰를 통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자이콤 : 푸른색 킥스쿠터

바이큐 : 얼룩무늬 스쿠터 


이렇게 숙지하시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첫째가 고른 킥스쿠터, 자이콤 스쿠터 입니다. 
가볍고 조립도 쉽습니다. 저기 콩알처럼 보이는 파란부분을 누르면

 손잡이 봉과 본체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그렇다고 허술해 보이지는 않는 제품입니다.




둘재가 고른 바이큐 킥스쿠터 입니다.

무늬가 있는 고급형을 고르더군요. 
이 제품은 자이콤보다 무게가 조금 더 나갑니다.






비교샷입니다. 

바퀴 크기에서 부터 차이가 납니다.

자이콤(우)의 경우 가벼운대신 바퀴폭이 좁습니다. 가볍고 튼튼하지만 안전감에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이큐(좌)는 바퀴 폭이 넓고 전체적으로 좀 더 튼실하지만 다른 제품들 보다 무게가 좀 더 나갑니다.






전면부 입니다. 자이콤 제품은 플라스틱 재질감이지만 싸보이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라운드형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방향전환도 만족스럽습니다.




바이큐의 경우 방향전환은 괜찮은데 자이콤제품보다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메탈소재지만 전면 디자인에서 마무리가 좀 아쉽습니다. 돌출형 이라서 자이콤에 비해서는 안전성은

조금 떨어져 보입니다. 



브레이크 비교입니다. 둘다 후륜에 브레이크 장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의식하면서 조작하면 오히려 더 사고나기 쉬우니 지도를 잘해 줘야 합니다.

바이큐(상) 제품의 경우 뒷바퀴가 이중으로 되어 있으며 폭이 넓어 안전성이 좋아보입니다.





발판비교입니다.


바이큐(좌)쪽이 훨씬 넓습니다. 

자이콤(우) 의 경우 미끄럼 방지에서 좀 더 신경쓴 모양새 입니다.




밑면 입니다. 

둘 다 비슷하지만 바이큐(좌)보다 자이콤(우) 의 구조가 좀 더 완성도가 있어보입니다.




두 제품 모두 아이들이 타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제품들 입니다. 

조립이 쉬우며 두 제품 모두 차 트렁크에

수납하기 편하게 접히거나 분리가 되는 디자인 입니다.


저희는 첫째가 자이콤을, 둘째가 바이큐를 골랐는데

제가 봤을 때는 둘이 바꿔 탈 때가 더 이상적이었습니다.


 6세미만 이라면 자이콤(블루제품) 쪽 제품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조작하기 쉬우며 가벼워서 탔을 때 부담이 덜합니다. 또 좀 더 아이에게 안전한 디자인입니다.

바퀴 디자인도 안쪽으로 좀 더 기울어 있어 보조바퀴적인 안정감이 있습니다.




6세 이상이라면 바이큐 제품을 추천합니다.
자이콤의 경우 6세에게는 조금 작은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감이 들면 신체에 맞지 않아 

몸이 무리하게 됩니다. 바이큐 제품의 경우 기본크기와 손잡이 높이 조절에 있어서

 6세이상 아이들이 타기에 적합해 보였습니다. 

발판이 넓고 타이어의폭이커서 몸이 커진 아이들에게도 좀 더 안정적인 탑승감을 보였습니다.


(특히 6세 이상이 되면 일부 아이들의 경우 굉장히 빨리 타게 됩니다.

어른이 단순히 빨리 걷거나 어설프게 뛰어서는 따라 잡지 못합니다. 

이 경우 바퀴가 넓으면 안정감이 있어서 노면이 거칠어도 안정성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타보고 고르는 것이겠지만 인터넷 주문이 기본인 세상이기에 저의 리뷰가 

아이들에게 새로 킥스쿠터를 사주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 것 만 사면 쫓아가기 힘들다는 핑계로 어른이 것도 사봅시다!

같이 타고 놀면 아이들과의 추억도 쌓고 나도 재밌습니다.


- 사실 그렇지 않으면 못 쫓아 갑니다. 같이 타야 아이들 안전지도 하기에도 좋습니다.


* 안전한 곳에서 안전하게 탑시다^^



2018.05.20 16:34 - 그림글:-)GRIMGLE Grimgle

[IT] 마우스 드라칸 GM5 -Drakan-GM5 (+ Actto Mouse)




드라칸 GM5 유선마우스

DRAKAN GM5 Mouse


- 가성비 좋은 마우스 드라칸 GM5



회사에서 사용하던 마우스가 수명을 다해서 구입하게 된 새로운 작업친구

드라칸 GM5 마우스 입니다.







1만원 초반대로 구입가능한 마우스 DRAKAN GM5 입니다.
전 조금 급해서 마트에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에 비해 포장이 잘 되어있습니다.
사실 겉모습만 번드르르 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연결됬다, 꺼졌다 왔다갔다 했습니다. 사용감도 뭔가 불만족스러웠고요.

Actto 커브 광마우스 마우스


이녀석 ...때문이죠. 가격은 비슷한 녀석인데 2주일 만에 불량이 되어버렸습니다. (빠직!)

그래서 이제 절대 가성비로만은 가지 말아야겠다!!! 하면서도


결국 구입한게 Drakan  GM5  였습니다. 
지갑이 부실하다 보니 가성비는 포기할 수 없더군요.







박스 뒷면 입니다. 개인적으로 손가락을 최대한 받쳐주는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그립감은 이전에 사용하던 dr.maus 보다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잘 맞았습니다.






마우스 선입니다. 딱 봐도 튼실해 보이는 케이블 입니다. 이건 아주 좋더군요.






외관입니다. 가격에 비하면 굉장히 질감도 좋고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마크와 양옆의 홀에서 빛이 나옵니다. 색도 자동으로 바뀌고요.

생각이상으로 만족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몇 달 사용하고 있는 지금도 아주 잘 사용 중입니다.

감도도 무난하고 고장도 안나서 만족스럽게 사용중 입니다.

회사에서 그래픽 작업용으로 사용중이라 늘 혹사를 당하지만 

잘 버티는 걸 보니 내구성도 괜찮고 

잠깐식 만져보신 분들 중에는 비싼 거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 제품이 계속 나온다면 한동안은 작업용으로 쭈-욱 이 제품을 사용할 생각입니다.

(전 익숙해지면 한 놈만 쓰거든요^^;)




가성비 좋은 마우스를 찾으신다면 드라칸 DRAKAN GM5 를 추천합니다.





가성비 짱!!!
회사 프로젝트가 잘 풀리면 키보드도 바꾸고 싶은데!!!!!!!!!! 

싶은데......ㅜㅜ

흑;;
(그래픽 직군이지만 그래도 기계식 키보드 쓰고싶은 1人)


2018.03.11 13:12 - 그림글:-)GRIMGLE Grimgle

[냠냠냠] 이케아 과자집 IKEA Biscuit House -크리스마스


IKEA 과자집 만들기 세트

IKEA Biscuit House Make Set



연말을 맞이해서 이케아에서 과자집만들기 세트를 구입했었습니다.
...
...
연말을 맞이해서;;; 

연말을 맞이해서...
(벌써 작년이 되버린;;)

여튼!!!


이케아에서 슬쩍슬쩍 눈에만 담았었던 과자의 집을 
아이들과의 추억만들기라는 대외적 명분을 가지고 구입을 했었습니다.
(네!! 제가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싱은 다팔리고 없어서 
과자의집세트만 구입 후, 아이싱 재료는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아이싱=슈가파우더 + 계란흰자 + 적당량의 물? 이었던거 같네요.)


설명서는 거들 뿐-. 하고 싶은대로 만들어 갔습니다.



준비한 재료들로 아이싱을 만들고, 짤주머니에 담은 후 접착제처럼 과자들을 붙여가면 됩니다.
과자는 참고로 거대  Lotus 커피 비스킷 맛이었습니다.

이어 붙이실 때는 아이싱을 듬뿍듬뿍하지 않으면 힘없이 쓰러져 버립니다.
무엇보다 아이싱이 완전 설탕설탕하다 보니 아이들이 만들기보다 먹는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리 붙이고 저리 붙이고, 마침 집에 있던 딸기로 장식도 하면서 주방을 엉망으로 만들다보니
어느새 완성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부모들도 재밌는 시간이었네요. 
사실 과자도 별로도 만든 후 처치곤란이긴 하지만 한번쯤 추억삼아 해보기에 좋았습니다.


본격 아이들이 아빠와 놀아주는 시간(!!)